걷는다는 것은 마음을 비우는 일



바람 따라 걷는 제16코스 제주올레를 만들면서 롤모델로 삼았던 스페인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을 걷다보면 몇 부류의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다. 800km 정도 되는 거리를 한 번에 완주하려는 사람(거의 한 달 걸린다)과 걷고 싶은 구간만 걷거나 시간이 날 때마다 걸어서 완주하려는 순례자이다. 후자인 경우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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