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이 앞다퉈 별장 지은 곳, 온천이 기가 막히네



*이전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캠핑 둘째 날, 현지 선장이 운행하는 낚싯배를 빌려 일행과 바다낚시를 나섰다. 선발대가 캠핑장 관리자에게 물어 현지 선장 에릭을 소개받아 예약을 해둔 터였다. 고깃배 4시간 운행에 약 250달러, 팁까지 해서 모두 320달러 정도를 지출했다. 오전 9시쯤 출발했다. 작은 낚싯배에 선장 포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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