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아이 동반, 캠핑, 바다, 문화재… 이게 다 되는 곳



개 한 마리가 맹렬히 짖어대며 달려들었다. 강화도 N마트에서 물건을 사서 나오는 길이었다. 작은 강아지였다. 사람을 물 정도는 아니었지만 짖는 소리만큼은 맹견 못지않았다. 목줄 풀린 강아지는 내 발끝까지 달려 왔다가 되돌아갔다. 마트 직원이 그늘에 쪼그려 앉아 웃고 있었다. 그의 손에는 개 줄이 들려 있었다. 캠…
기사 더보기


링크모음 ☜ 한번 알아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