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에서 만난 하얀 몸뚱이, 못 잊겠습니다



백령, 하얀(白) 날개(翎)라는 뜻이다. 서해최북단의 섬 이름이다. 섬의 모습이 마치 두루미 날개와 비슷해 붙여졌다고 한다. 인천광역시사(2002)에 따르면 섬의 서북쪽인 두무진은 머리와 주둥이를, 가을리와 북포리 등은 바른쪽 날개를, 남쪽의 연화리, 남포리는 왼쪽 날개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늘을 날 도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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