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부들의 마지막 보금자리, 용인



정몽주, 조광조, 체재공, 민영환 등 전부 한결 같이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이분들의 안식처 및 그들을 모신 사당, 서원이 전부 용인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 예로부터 생거진천 사후용인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한양과의 지리적 이점은 물론 산세가 깊으면서 험하지 않은 좋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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