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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바다 조도군도의 맨 끝에 자리한 맹골도, 물결이 사납기로 유명한 이 맹골군도의 죽도에는 섬을 지키는 무종(霧鐘)과 등대가 있다. 1907년 처음 세워진 오랜 역사의 등대는 광활한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무종과 함께 섬의 언덕바지에 나란히 서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무종은 이 섬을 지키고 살아온 섬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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