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대신 아이를 들고 있는 체 게바라



혁명의 도시 산타클라라 오늘은 트리니다드를 떠나 산타클라라를 찍고 바라데로까지 가는 날. 산타클라라 때문에 조금 더 길어진 일정이지만 아무도 불만을 표출하는 이는 없었다. 체 게바라가 묻혀 있는 산타클라라는 쿠바 혁명의 상징, 누구에게는 쿠바에 온 이유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까사 주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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