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서는 줄을 서는 대신 ‘울티모’를 외친다



쿠바의 줄서기, 울티모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역시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인터넷 검색이었다. 한국의 코로나19 상황은 어떤지, 쿠바는 안전한 건지, 우리는 과연 한국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는지 궁금했다. 다행히 내가 묵은 까사에서는 호텔과 마찬가지로 집안에서도 와이파이를 연결할 수 있어서 굳이 특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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