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주간에 가보기 좋은 아미미술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이맘때의 색깔을 담는 미술관들이 있다. 그 중 한 곳인 당진 아미 미술관을 찾았다.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는 게 핑크색이다. 핑크색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아미 미술관에는 두 개의 전시전이 지금 열리고 있는데 먼저 “나의 정원… 모두의 정원”이라는 전시전을 돌아본다. 핑크빛의 분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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