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부촌으로 손꼽히던 마을, 그곳에서 이런 비극이



광활하게 펼쳐진 갯벌, 철새들이 무리를 지어 지나가는 평화로운 마을 매향리는 2005년까지 54년 동안 미 7공군 사격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매향리의 옛 지명인 고은리를 미군 편의상 쿠니로 불렀고, 쿠니사격장이란 이름으로 하루가 멀다 하고 폭격과 사격이 수시로 일어나면서 이 마을의 주민들은 큰 피해를 입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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